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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이 맞았던가 봅니다!

어제 비도 오고 날씨도 그렇게 덥지 않은거 같애서 그냥 에어컨은 꺼버리고 선풍기만 틀고서 잠을 잤답니다. 그렇게 덥지도 않아서 잠을 청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는데요. 잠을 자고 일어나니 아 내가 냉방병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에어컨만 틀고 자면 찾아오던 두통과 콧물 그리고 재채기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것이었습니다. 이러니 냉방병이라고 밖에 생각을 할 수 없지 않을까 하는데요.

시원한 것도 좋지만 이래서 냉방병을 조심하라고 이야기를 하는구나 직접 몸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정말 감기와 비슷한 증상 때문에 하루하루 너무 컨디션이 좋지 않은채로 시간을 보냈었는데요.

오늘은 냉방병도 없으니 컨디션 좋게 하루를 보낼 수가 있겠지만 사실 또 에어컨을 틀지 않으려고 하니 여전히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에어컨 바람을 맞으려니 또 냉방병이 찾아올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언제쯤이면 이 더위가 끝이 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될런지 말이죠. 오늘 입추라고 하니 그런 날도 머지 않아 곧 오지 않을까 하는데요. 아무튼 모두들 오늘도 더위 극복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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