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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회원 여러분 "간" 건강하시나요간으로 쓰러지는 사람들이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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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간으로

쓰러져서

병원으로 가는 사람들이

몇명이나 될까요?

 

  현실은 이렇습니다.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건강한 간이

힘들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간에서도

영양분을

저장하고 내보내는

활동을 합니다.

 

"간"은

간은 집으로 따지면

가정에 큰 수입원을 만들어주는

아버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은

우리의 몸에서 사건들이 일어나는

일에 대해

관여하고 있는

인첵의 핵심 공장입니다.

 

천여개가 넘는 효소을 통하여

- 영양분 물질대사 담당

- 해독 / 연역 작용

- 호르몬 조절

등 외의 500가지가

넘는 일에 대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영양소 관리의

핵심 축입니다.

 이런

"간"의

여자나 남자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간에는

해독과 면역 / 쓸개즙과 배설

물질대사 / 간염의 원인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해독과 면역"

대한 내용입니다.

 

- 인간 몸 해독작용

 

- 인간 몸은

단백질을 에너지로 바뀌는 과저에서

암모니아 같이 독소을

만들어 내는데

여기에

약물 / 알코올 / 외부 독소

까지 합이되면

간에는

위험 신호을 보냅니다.

다행히

위험한 물질들을 분해하여

오줌  또는 쓸개접으로 보내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줍니다.

 

- 면역 기능도 담당

 

- 큰포식세포(쿠퍼세포가)가

심장으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시켜주고

 - 백혈구 면역기능을 도와주는

"보체"을 만들며

이것으로 큰포식세포를

주위에 모이게 하여

나쁜 세포을 잡어먹는 항체는

나쁜 세포가 활동하지 못하게

보호막을 처주는데

이 보호막에 처져 있는

나쁜 세포을 죽게 만드는 곳이

"간" 입니다.

 

이것도

3탄까지 가야 할 것 같아요

간은 적정시간까지

아파도 아프다는 내색을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이래서

나는 간이 좋다고 하는 사람ㄷ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일지도 모름니다.

간은 적정수준 이상 손상이 생기면

그때부터 조금씩

신호을 보냅니다.

이때는 절반도정도는 늦은 상태입니다.

항상 건강은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탄에서

간염에 대한

내용을 접하게 되는데요

3탄에서 확실한 내용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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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빛반짝+ +(douall)VIP 2019-05-15 06:24:40 218.150.***.***

    급성위염으로 급성간염까지 같이 온적 있어서 무서움을 아는데요. 체기가 오래가고 황달오면 병원엘 얼른 가보세요. 간이 나쁘면 콩팥도 안좋아지기 때문에 늘 주의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삭제

    • crosssam(crosssam)VIP 2019-05-15 01:40:20 14.63.***.***

      간이 우리 몸안에서 이렇게 많은 일을 하는군요. 그냥 막연히만 알고 있었는데 아주 유익한 글 잘 보았습니다. 간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 보충제도 소개해 주세요~~   삭제

      • 투럽맘(twolovemom)VIP 2019-05-14 21:13:09 211.107.***.***

        간은 집안의 아버지란 말씀이 굉장히 와닿네요..
        아파도 아프다 내색하지않는..
        하지만 정말 중요한 그곳..
        요즘 A형 간염이 유행이라 예방접종 꼭 하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모두 예방 접종 필수입니다!!   삭제

        • 카이져나이트(gaoblade)VIP 2019-05-14 20:57:22 223.62.***.***

          간 같은 경우는 소리가 없어서 잘 모른다고 하는데... 간에 이상이 생기는 순간부터 문제가 터졌음을 직감하게 되는군요. 간이 건강하지 않으면 몸 건강이 안 좋은게 사실이네요.   삭제

          • 메이블록(maybugs) 2019-05-14 10:25:05 221.149.***.***

            간은 적정수준 이상의 손상이 생기면 그 때부터 조금씩 신호를
            보낸다고 하는데, 간을 아버지로 표현하시는 부분과 약간의 상통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내색하지 않아도 보호하고 소통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삭제

            • Tanker(icarusme)VIPVIP 2019-05-14 09:49:11 118.131.***.***

              가슴에 와 닿는 포스팅이네요.
              술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매번 간 걱정을 하는데 좀 지나면 잊어버리네요.
              아픈 내색 시작하기 전에 도와줘야 겠습니다.   삭제

              • 알짬e(alzzame)VIP 2019-05-14 00:24:41 122.37.***.***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하지요. 그래서 더욱 위험합니다.
                술을 줄이고 담배를 끊으신다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19-05-13 21:23:13 14.5.***.***

                  간은 아프다고 소리를 내지 않는 장기라고 합니다.
                  설명에서와 같이 많이 나빠졌을 때 알게 되어 이미 치료시기를 놓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조심해야 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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