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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플라이트FLIGHT MAYBUGS

옛날 오락실에서 많이 하던 비행기 게임과 비슷한 것 같아서 쉽게 생각했다가 BUGS만 날리고 기분이 상해서(스트레스 받아서) 리뷰를 쓰지 말까 하다가 날린 BUGS가 아까워서 올립니다.

사실 옛날 오락실에서도 게임을 잘하지 못했습니다. 비행기 게임으로 가장 많이 가본 것이 3단계 정도였으니 동전 넣느라 바빴었지요.

'벅스플라이트'도 게임에는 젬병이라는 사실만 확인했습니다.

설치하면서 보니 용량이 37.74 MB입니다. 꽤나 큰 것 같습니다. (게임을 잘 하지 않다보니 다른 게임은 용량이 얼마나 되는지 잘 모릅니다.) 메이벅스 짝이 18.05 MB였던 것과 비교하면 2배나 큰 용량입니다.

게임 첫화면입니다.

공지에는 게임 이름이 '벅스플라이트'로 되어 있던데 게임에서는 '플라이트 메이벅스'라고 되어 있습니다. 게임 문외한에게는 이름을 하나로 통일해 주는 것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름 순서만 바꾸어 놓아도 다른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저 포함해서요)

'메이벅스 짝'의 경우처럼 화면이 잘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폰은 LG Q9 one입니다. 최적화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역시 화면이 잘려서 보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바로 '시작'을 눌렀습니다. 마음의 준비도 없이 시작했는데 2초도 못 버티고 꽝, 획득한 금화는 '0'였습니다.

두번째 하려고 할 때 반쯤 잘려져 나간 '1'이 보입니다. 게임 한 번에 100BUGS가 소비되는 것이었습니다.

게임 내용은 과거 오락실에서 자주 했던 비행기 게임과 많이 닮았습니다. 주인공이 귀여운 MAYBUGS라서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것이 다르다면 다른 것 같습니다.

게임이 끝나고 나니 '보물 상자'가 하나 나타납니다. 이 화면을 캡쳐를 안하고 닫아버려서 몇 번을 반복해서 게임을 했습니다. '보물 상자' 하나 열어보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5번째 게임 만에 드디어 '보물 상자'를 열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금화를 두개나 모았습니다. 앞의 게임에서 계속 '0'이었던 것에 비하면 크게 성장했습니다.

금화 한 개의 가치가 몇 BUGS일지 궁금해졌습니다. 크롬으로 메이벅스를 열어보니 엥 금화 개당 1BUGS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500BUGS를 써고 2BUGS를 획득한 것입니다. 이런 젬병도 없습니다.

비록 게임실력이 부족하여 더 앞으로 나아가보지는 못했지만 옛날 비행기 슈팅게임할 때가 생각납니다. 속절없이 나가 떨어지는 비행기를 보며 게임기를 떠나지 못하던...

이 게임도 재미를 들이면 쉽게 손에서 놓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게임#벅스플라이프#벅스#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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