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eview (리뷰) Food&맛집 리뷰
염소탕

어제는 복 날이라 

아내와 보신탕집에 갔었습니다,

둘다 보신탕은 먹지 않고, 

삼계탕은 점심으로 먹었기때문에

염소탕으로 먹었습니다,

작년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올해도 갔었습니다,

 

2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오리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2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 알짬e(alzzame)VIP 2019-07-14 23:47:48

    누군가가 보신탕을 먹으러 가자고 하면 저는 염소탕을 먹습니다.
    보신탕을 못먹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꺼려지는 것이 있어서..   삭제

    • 무아딥(MuadKhan)VIP 2019-07-14 23:25:54

      옛날에 어렸을 때 흑염소집 간판을 많이 봤었는데 보약뿐만 아니라 탕으로도 끓여서 먹는군요. 육개장과 비슷해보이는데 일단 염소도 고기는 고기이니 맛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삭제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