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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석 소아정신과의사 선생님의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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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은 기억나지않지만 서척석의사선생님의
책을 읽다 좋은글이 있어 제 책상위에 적어서 올려놓고 본답니다

해를향해 가지를 기울이는 나무들처럼 아이들은 자란다 자기마음가는곳으로 그마음이 휘어진 방향이 부모에게 가까울때 그래도 세월지난후 당신 슬프지않을게다

하지만 반대편으로 멀리 휘어져 자란 나무를 봐야한다면 그때 당신마음은 어떻겠는가?

아직은 많이 덥네요 모두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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