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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수 술먹게 하는 봄 밤

최성수 술먹게 하는 봄밤 치마내리고 가사 때문에 노래가 금지곡이라고 하는데 .. 최성수 님이 분위기에 취해 처음 들어본 노래 부름. 빌어먹을 술이나 먹어야겠다 그렇게 서둘어 갈 양이면 화사하게 피어나지나 말 것이지 불꽃처럼 타오르지나 말 것이지 산 지천 부둣가 주근깨 다닥다닥 난 숏타임 그 여자처럼 그게 뭐냐 맘 속 들어서자마자 치마내리고 넌 떠날 채비하는구나 나풀나풀 떠나가는 너 다시 일 년 뒤를 기약하라니 난 뭐냐 이 봄 밤을 어이하란 말이냐 산 지천 부둣가 주근깨 다닥다닥 난 숏타임 그 여자처럼 그게 뭐냐 맘 속 들어서자마자 치마내리고 넌 떠날 채비하는구나 나풀나풀 떠나가는 너 다시 일 년 뒤를 기약하라니 난 뭐냐 이 봄 밤을 어이하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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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19-09-15 10:58:26 211.252.***.***

    봄바람이 그렇지요.
    표현이 참 잘된 시입니다.
    봄은 그렇게 살랑거리듯 왔다 사라지지요.
    동토를 지내나온 바람이 보일듯 사라지는 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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