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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입은 아이들 볼때면.. 나도 어른이 되었구나

 

내가 어른이 되었구나 하고 느낄때라...

길바닥에서나, 병원으로 진료를 받으러 온 학생들을 볼때나... 버스안에서나..

암튼간에 언제고 어디서고나, 교복입고 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뭐가 그리고 좋은지 친구들끼리 모여서 다니면서 굴러가는 나뭇잎에도 깔깔거리며 웃고 지나가는 여학생들 보면..

참 좋을때구나.. 나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흔히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 너네때가 좋은줄 알아라, 교복입고 다닐때가 좋은때야..

그런 생각하면서.. 그런 생각 하다보면.. 

아.. 나도 이제 나이를 먹었구나.. 아 나도 이제 이런 생각할만큼 어른이 된건가??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요.. 부러움도 함께 말이죠..^^

#오늘의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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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nker(icarusme)VIPVIP 2019-10-10 10:40:25

    저랑 비슷하시네요. 중고등학생들 가방을 보면 제가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있으면 손자로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19-10-09 19:59:36

      아이들을 보면 교복입은 학생들을 보면
      좋을때다. 너희때가 좋을 때야!
      그렇지요. 내가 나이들었음을 느낄 수 있는 때가 맞네요.
      그렇게 느겨지네요.ㅎ   삭제

      • 하하호호(culam92)VIPVIP 2019-10-09 16:02:07

        저는 그냥 학생들이 아재로 볼 것 같습니다ㅎㅎ 예전에는 30대면 정말 나이가 많아 보였는데 지금은 제가 그렇게 되었네요ㅎㅎ 추천과 후원 드리고 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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