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Knowledge (지식) 건강&의학
환절기 질환

   환절기에 목이 따끔거린다면 의심해 보아야 할 질환이 3가지 있다.

단순히 목감기 일 수 있지만 편도선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목감기의 정확한 명칭은 급성 인후염이다.

비강 아래부터 식대와 성대까지 이어지는 부위인 인후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고 붓는 질환이며 대개 1 ~2주 안에 자연적으로

치유된다.

   반면 편도선염은 목젖 양 옆으로 보이는 편도에 염증이 발생하여 두통,

고열, 전신 쇠약 등의 증상을 보인다.

   갑자기 고열이 나는 것으로 시작되어 목의 통증이 심해지고 침을

삼키기 힘들 정도로 목이 붓게 된다.

   대부분의 증상이 목감기보다 심하고 38도 이상의 고열이 해열제를

먹어도 가라앉지 않는다면 편도선염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편도가 빨갛게 부어 있는 것이 식별 가능하다.

한편 역류성 식도염은 근육 쇠약, 폭식 등으로 하부 식도 괄약근의 힘이

약해져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쪽으로 역류하는 질환이다.

   역류성 식도염은 강한 가슴 통증, 목의 이물감 등이 느껴지고,

특히 목구멍쪽이 얼얼한 느낌을 동반한다.

   

 

#환절기#질환
2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김한량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2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