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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는 셀프?셀프 미용실 알면 안가요.

예전에 미용실에 갔을때 드라이를 셀프로 맡기는 곳에 충격을 먹은적이 있는데..

"드라이는 셀프" 라는 문구를 당당하게 붙여놓은 미용실을 또 발견.

내 경험이지만 이런 곳은 다시는 이용을 안하게 될것 같다.  

머리 잘하는 곳도 없었지만,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며 서비스가 엉망인곳으로 보면 되겠다.

드라이의 완성으로 머리스타일을 잡아 준다고 보면 되겠는데 그 중요한 드라이를 손님에게 하라고 하다니....ㅜㅜ

천원에 머리 해준다고 해도 이런곳은 사양이다.

미용실 원장들은 고객의 이런 심리를 알런가 모르겠네.

#미용실#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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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초나라(kjkyj)VIPVIP 2019-10-15 11:36:41

    드라이는 셀프라니.. 여자분들에게 소중한 드라이인데 셀프는 첨 보네요.. 뭐 남자들이야 상관없지만 말입니다..!   삭제

    • Tanker(icarusme)VIPVIP 2019-10-15 11:23:35

      머리 감는 거 셀프는 봤어도 드라이 셀프는 처음 보네요.
      저는 블루클럽을 애용하는지라 머리 자르고 나면 혼자 머리를 감아서 익숙한데
      드라이는 혼자서 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대단한 미용실이네요.   삭제

      • Joogong(7paradiso)VIP 2019-10-13 16:17:22

        자영업도 대규모이든 소규모이든 사업인데
        장사꾼 기질로 멀 하겠다는건지 참 한심한
        프로정신 없는 미용실입니다
        사람을 남기는자와 돈만을 남기려는자
        기업가와 장사치 차이죠
        스트레스 풀러 헤어 하러 가기도 하는데
        저 문구를 보니 짜증이 파도같이 밀러드네요
        기분전환으로 추천 후원하고갑니다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19-10-13 10:17:52

          미용실을 이요하지를 않는 사람이라 미용실 사정은 모르겠습니다.
          저는 구닥다리 이발관만을 고집합니다.
          면도하고 이발하고 해서 9000원을 받아요.
          물론 10000원 드리고 나오지요.
          그리고 머라까지 감겨주지요. 물론 드라이가 이발의 꽃이죠.ㅎ
          드라이를 셀프로 하라면 그건 아니다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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