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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중국 청도 노산에서의 추억을 꺼내 봅니다

이 사진보니 다시 2008년 저 당시로 돌아가고픈 마음이 간절해 집니다.

2008년도에 중국 청도에서 있을 때 같은 층에 있는 학원 선생님들과

함께 1박2일 일정으로 노산 갔었습니다. 청도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습니다.

근처에 팬션에서 하루밤 머물렀는데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새벽에 새소리 물소리가 들리는데 산속에서 듣는 그 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것 같습니다^^

노산 정상까지 올라가기는 평소 등산 잘 타시는 분이 아니라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들은 중간 근처까지만 가자고 하고 사람 구경도 하고 경치도

감탄하면서 천천히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 기억에만 존재하는 하나의 추억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아낌없이 사랑하며 살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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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블록(maybugs) 2019-11-08 16:09:46

    지금 생활에 자리 잘 잡고 휴가때 한 번 더 가보시면 좋겠네요. ^^
    2008년이면 많은 변화가 있을것 같네요.   삭제

    • 억수로빠른 거북이(turtle7997)VIPVIP 2019-11-08 14:48:49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삭제

      • 무아딥(MuadKhan)VIP 2019-11-07 22:59:46

        2008년이면 저는 고등학생 때였네요. 11년이라는 시간이 아주 길지도 그렇다고 아주 짧은 시간도 아니지만 확실히 시간이 지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2008년 당시 크로스님의 추억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19-11-07 21:14:08

          사진으로만 보았습니다. 중국이 대국이란말 그냥나온 말은 아니더군요. 청도의 추억이 새록새록 묻어나오는 글 잘 보았습니다.   삭제

          • LUCKYMAN(fly5854) 2019-11-07 18:12:21

            우아 사진만 봐도 얼마나 경치가 좋은지 알 것 같군요. 여행의 경험들은 참 아련한 추억으로 떠올려질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일상에서 벗어나 홀가분하게 떠나는 여행을 저도 앞으로는 종종 가야겠습니다. 미루면 안되죠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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