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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쉬어가렵니다.

 

내 육신이

언제나 건강할 수는 없잖아요
 

피곤한 육신을 발견할 때

잠시 쉬어가면 될 것을

그냥 아무것도 않인것 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 모든 게 싫어지고

삶의 의욕도 잃게 되어

마음마저 혼미해져 가는 걸 느끼지요


많은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깜짝 놀라서 후회하지 말고

주말이 오면 쉬어가렵니다


그냥 들과산을 찿아서 좀 쉬어 가렵니다

시간과 상황이 안된다고 하지 말고

하루는 산으로 하루는 들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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