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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월, 주위에서는 벌써 송년회들을 하느라고 어수선하다.

나는 12월 이라고 해서 특별한 경우는 없었다.

   언제나 홀로 조용히 보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올해 12월도

조용한 시간을 가질 것이다.

   젊었을 때도 그런 것은 아니었다.

회식 등 송년회에서 어울려 술도 거나하게하고 노래방도 가고 했었는데

뒤에 남는 것은 공허함 같은 것이었다.

   어느 날 부터인가 나는 극히 필요한 인간관계 외에는 모두 단절하고

홀로 조용한 시간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 후 마음의 평화가 찾아 오고 생활이 훨씬 더 편해지는 것 같았다.

12월 뿐만 아니라 1년 12달 나의 생활은 고요한 평화를 유지하며

생활하는 것이다.

   고요한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며 생활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나의 직장과 경제 활동이다.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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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19-12-05 21:09:00

    저는 많은 사람과의 인연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살아오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전력질주로 세상을 살아온것도 아닌것 같구요.
    연말인 12월인데 바라느니 다만 차려진 일이 잘 마감 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이군요.   삭제

    • 김한량(dodoweek)VIP 2019-12-05 13:02:29

      사람마다 다 특성이 다른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사람 만나는것을 즐기는데 말이죠.   삭제

      • Tanker(icarusme)VIPVIP 2019-12-05 10:16:53

        본문에 있는 사진이 고요함과 평화로움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젊었을 때는 왁자지껄하며 연말을 보낸 거 같은데 이제는 저도 조용한 게 좋네요.   삭제

        • 은비솔99(rose3719) 2019-12-05 10:02:58

          12월은 송년회도 가족모임들이 미리 다 잡아놓았네요. 미리 약속을 정하지 않으면 서로 약속이 안맞아서 만날수가 없더라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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