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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더블 싱글 앨범 '넌 나의 전부/고백하러 가는 길' 오늘(4일) 발매
   
▲ 사진=모스트웍스

[연예투데이뉴스=이건봉 기자] 임한별이 새 앨범을 발매한다.

임한별의 새 더블 싱글 앨범 '넌 나의 전부/고백하러 가는 길’이 오늘 4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타이틀곡 '넌 나의 전부(I can't take my eyes off you)’는 잔잔한 피아노 반주와 스트링의 따뜻한 선율 위로 기타와 드럼이 더해진 발라드 곡으로 눈을 떼고 싶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 또한, 후반부의 폭발적인 고음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더불어 함께 수록된 '고백하러 가는 길'은 남자의 시선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한 헌신을 약속하는 노래로, 담백하면서도 꾸밈없이 마음을 전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발매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지난 앨범에 이어 이번 앨범 또한 도전정신 일깨우는 ‘노래방 발라드’곡이 탄생할 것을 예고하며 리스너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임한별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모노트리의 추대관이 작곡에 참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번 더블 싱글 앨범에서 다시 한 번 협업한 임한별과 추대관은 더욱 따뜻하고 깊어진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임한별은 지난해 ‘이별하러 가는 길'을 시작으로 ‘사랑 이딴 거’, ‘오월의 어느 봄날’까지 '이별 시리즈 3부작’을 완성하며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대한민국 대표 남성 보컬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임한별은 EXO-CBX(첸백시), 슈퍼주니어, NCT DREAM, 오마이걸, V.O.S. 등 여러 아티스트 앨범 작사, 작곡을 비롯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OST에 참여, 자작곡 ‘꽃처럼 예쁜 그대’로 실력을 입증하며 프로듀서 및 창작자로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임한별은 오는 21일(토)~22일(일) 양일간 첫 단독콘서트 'AGIT(아지트)'를 개최하여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임한별의 신곡 ‘넌 나의 전부’와 ‘고백하러 가는 길’은 오늘 4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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