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은행에서도 이용 가능유동인구 많은 신한은행 5개 무인점포(35칸) 설치

그동안 동주민센터, 교회, 주유소 등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은행 무인점포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3일 신한은행 무인점포 장소 제공과 신규 택배함 설치 운영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한은행 5개 무인점포에 여성안심택배함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여성안심택배함이 설치된 5개 무인점포(35칸)는 신한은행 ▴신림대학동 지점 ▴(구)봉천서 지점 ▴명지대 지점 ▴숭실대역 지점 ▴외대역 지점으로 이용시간은 신한은행 무인점포 운영시간인 7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 365일 운영된다.

처음 50개소로 시작한 여성안심택배는 이용자 증가에 따라 2019년 8월 231소(4,443칸)까지 확대했으며, 이번에 5개소가 추가돼 총 236개소(4,478칸)가 운영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은행 무인점포에 택배함을 설치함으로써 대학가, 지하철역 주변 지역주민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면서 “향후에도 민간기업과 협력해 여성안심택배함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http://www.ig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0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