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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노인장애인복지관 새 단장 마쳐...
   
▲ 【충북·세종=청주일보】옥천군 노인장애인 복지관 개보수 완료 후 복지관 지원들이 ‘어서 빨리 복지관에 놀러오세요! ’피켓을 들고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사진=옥천군 제공>이성기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이성기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을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새단장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개보수는 당초 건물 노후화로 인한 누수, 방수문제등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지진을 대비한 내진보강과 어르신들이 차 한잔을 마시며 무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대기 공간(청춘다방)을 증축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대기 공간 증축은 건물구조 안전상 어렵다는 분석이 있어 전체적인 건물 대수선으로 그 범위를 확대 추진했다.

군은 올해 3월 1회 추경으로 1억 5천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추가 확보하여 총 6억5천의 사업비로 각층별 실내 리모델링, 2층 대회의실 리모델링, 공기청정가습기 설치, 장애인회관을 포함한 전체건물 도색, 지하1층 리모델링, 지하1층 선큰시공, 현대적 감각에 맞는 3층 처마 징크시공 등으로 인근에 위치한 보건소 건물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개보수 공사로 새단장을 완료했다.

김재종 군수는 3일 오전 개보수가 마무리된 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관을 모두 둘러보았고, 마침 100여 명이 모인 이용자 간담회(향수홀)에 들려 지역주민들을 만났다. 옥천읍에 이용자 A어르신은 “환하고 멋있게 바뀐 복지관을 보니 너무나 마음에 들고 좋다”며 “공사기간 동안 참고 기다린 보람이 있는 것 같다. 정말 고맙다”며 소감을 말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오재훈 관장 이하 직원들도 “세련되고 깔끔하게 단장된 복지관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복지관 앞에서 ‘어서 빨리 복지관에 놀러오세요!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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