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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영성을 깨우는 음악

먼 옛날 어느 별에서 내가 세상에 나올때
사랑을 주고 오라는 작은 음성 하나 들었지
사랑을 할 때만 피는 꽃 백만송이 피워 오라는
진실한 사랑 할 때만 피어나는 사랑의 장미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진실한 사랑은 뭔가 괴로운 눈물 흘렸네
헤어져간 사람 많았던 너무나 슬픈 세상이었기에
수 많은 세월 흐른 뒤 자기의 생명까지 모두 다 준
비처럼 홀연히 나타난 그런 사랑 나를 안았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백만송이 장미#심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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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1-09 15:23:10

    심수봉의 노래로 많은이의 사랑을 받았던 이 노래 백만송이 장미 당시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지요. 요즘 미스트롯의 홍자가 심수봉의 노래를 잘 불러 주고 있지요.   삭제

    • Tanker(icarusme)VIPVIP 2020-01-09 15:09:16

      이게 아마 러시아 노래를 번안해서 부른 노래죠. 라트비아의 노래였네요 찾아보니까.
      원곡도 낮은 저음의 중후한 목소리가 멋있었던 노래였죠.   삭제

      • 은비솔99(rose3719) 2020-01-09 15:07:05

        저도 이 백만송이 장미 리메이크된 노래를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곤 했네요. 요즘에 들어도 좋은 노래인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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