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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나훈아 홍시나훈아 홍시

제가  노래방에서  가면  꼭부르는  트로트곡   가사가  너무  좋고  부를떄  아직  멀쩡히  살아  계신   엄마한테  더욱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나더라구요

나훈아  홍시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 주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눈이 오면 눈 맞을 세라 비가 오면 비 젖을 세라
험한 세상 넘어질 세라 사랑땜에 울먹일 세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던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회초리 치고 돌아앉아 우시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바람 불면 감기들 세라 안 먹어서 약해질 세라
힘든 세상 뒤쳐질 세라 사랑땜에 아파할 세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 도는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찡하는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울 엄마가 보고파진다 

#나훈아 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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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1-11 00:59:51

    나훈아 씨의 홍시는 언제들어도 감성을 뒤 흔들곤 하지요.
    눈물셈을 자극하는 사나이 눈물을 빼는 노래입니다.
    울어머니 생각이 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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