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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가사--사랑과 우정사이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할 순 없지만
아닌건 아닌걸 미련일 뿐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사랑보다 먼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너무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사랑보다 먼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너무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

이십몇년전부터 좋아하는 노래였고..

너무 많은 회억들이 섞인 가사다..

우연과 인연..그리고 항상 떠나게 되는 만남들..

슬프지만 아름다운.. 그런 감성을 너무나도 잘 표현한 노래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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