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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사랑이야 - 송창식

어느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피해갈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한 노래입니다.

그 대상이 한 명일 수도 있고, 두 명일수도 있고, 그보다 더 많을 수도 있지요.

제 세대보다 앞서는 노래입니다만 둘째 형님 영향으로 좋아하게 된 노래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일 때 대학생이었던 형님이 자주 들었던 노래..

송창식의 '사랑이여'의 노랫말을 좋아합니다.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번은 본듯한 얼굴
가슴 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나요


어느 빛 어느 바람이 이렇게 당신이 흘려놓으신 물처럼
조용히 속삭이듯 이렇게 영원할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번은 올것 같던 순간
가슴 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번은 올것 같던 순간
가슴 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오랜만에 노래도 함 들어봅니다.

 

역시 그 때 그 감정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노래입니다.

정말 좋네요.

 

#송창식#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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