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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교때 지리 선생님

   나는 어릴때부터 사교적인 사람이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친한 선생님은

없었다.

  지난 학창시절을 되돌아 보면 많은 선생님들의 면면이 스쳐 지나간다.

그 중에서 중 고등학교 시절 지리 선생님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그 당시 지리선생님은 교과목에 나오는 내용 외에 국내외의 돌아가는

내용들을 이야기 해 주셨다.

   나는 학교 공부를 다 시험과 연관시켜서 생각하고 있어서 

교과목 외의 이야기들은 시간 낭비가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교과목보다도 더 귀중한 이야기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협소한 사고 방식을 가졌던 나는 나이가 들어 가면서 여러가지 벽에

부딪치며 사고의 변환을 겪었다.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도 좋지만

다양하고 유연한 사고방식을 기르는 것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유익하리라 생각된다.

 

   

#중학교#고등학교#지리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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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1-17 09:43:27

    세월이 흐른뒤 문득문득 떠오른는 선생님들이 계심니다.
    지리선생님의 학과 외적 말씀이 기억이 나셨군요.
    저도 그리운 선생님이 계신데 할말이 없네요. 면목이 없어서요.
    미루기만 하다 뵙지를 못했답니다.   삭제

    • changwon1207(changwon1207) 2020-01-16 18:30:05

      지리 더 열심히 공부를 했어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학장시절 열심히 공부하면 사회에서도 도움이 될만한 과목이 있긴 한것 같아요~~   삭제

      • 김한량(dodoweek)VIP 2020-01-16 13:32:32

        입시에 매몰되는 학창생활에 변화가 따라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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