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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회초리선생님

 

생각  해보면  영화나  드라마  처럼 학창  시절  딱히  선생님과의    좋은  추억이  별루  생각이  안나네요

근데 안좋았던  기억은  엄청  많이  나네요

요즘은  선생님도  학생을  떄리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다닐떄는  모든  선생님이 출석부랑   각자  다양한   무기를  들고  다니셨고   그무기로 학생들을  팼죠

물론 무기를  안들고  다니시는   선생님들도  계셨고  안때리고  그냥 벌을  세우는  선생님들도 계셨지만  그래도  때리는  선생님들이  더  많았죠

각각선생님  마다  각자  스타일,  개성에  맞는  무기를  들고  다니며  학생들을   처벌  하셨죠

저도  학창  시절  엄청  많이  맞았죠

저같은  경우는 학창시절   주로 맞은  이유는   공부를  못해서 였죠

특히  영어나  수학  시간에  쪽지  시험  하면  문제  틀린수  만큼  맞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선생님이  학생을  떄리며  학생이  엄살피우거나  아파하는  모습을  즐거워  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많은  학생들을  처벌하다  자기가  지친다고  하던  모습도  기억나네요 ㅋ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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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1-17 08:20:33

    사실 체벌이라는 것이 단점이 많다고는 합니다만 저는 특별히 반대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 한 것이고 어떤 설득력으로 매질을 회초리를 정당 화 할 수 있느냐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항심 만을 생각 할 것도 아니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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