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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투버 일기6

오늘은 하루종일 열심히 컴퓨터만 뚜졌다..

HITFILM을 진짜 열심히 연구해봤는데.. 효과는 내가 Hit당한 기분이였다..

결국은 다시 Movie Maker를 열었는데.. 그 느낌.. 아주 참 날거같았다..

아무래도.. 

소로 농사짓던 사람한테 처음보는 트랙터는 괴물이였다..

다행히 소라도 있으니.. 그나마 성과는 있었던거 같다..

아주 수준미달 동영상이지만.. 그래도 며칠간 도전해서 찍은거니.. 아끼면서 열심히 자르고 붙혀봤다..

Hit당하느라 시간을 많이 날렸지만 막판엔 그래도 감이 좀 잡혀서.. 뭐라도 하나 만들어낼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단숨에 마무리할려다가 보니 벌써 한시가 넘었다..

하루이틀에 끝날 전투는 아닌거 같으니.. 밤새는건 삼가하기로~~

오늘은 편하게 잠들거 같다..

내일 할일들이 쭉 잡혔으니.. 흐믓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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