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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최근 재미있게 본 영화-엔젤 해즈 폴른

<엔젤 해즈 폴른>은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시리즈 영화로 1편은 <백악관 최후의 날>,

2편은 <런던 해즈 폴른>, 그리고 3편이

<엔젤 해즈 폴른>입니다.

 

 

대통령 암살을 기도하는 테러리스트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경호원 마이크 배닝의 시원시원한

액션이 볼거리 입니다.

1편에서는 북한 출신 테러리스트에 맞서

백악관에서 싸우는 내용이었고, 2편은

런던에서 5개국 수장들이 테러를 당한 가운데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영국 MI6와 적진으로

돌진하는 배닝의 모습이 다뤄졌습니다.

 

 

 

3편에서는 정체불명의 테러리스트가 날린

드론 공격으로 경호원들이 일시에 목숨을 잃고

대통령과 배닝만 겨우 살아남게 됩니다.

그런데 배닝이 테러리스트 배후로 지목되면서

그를 잡으려는 FBI와 진짜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피하면서 대통령을 구해야 하는 배닝의

외로운 싸움을 보여줍니다.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내용들로 알차게

채웠으면서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영상미도

훌륭해서 2시간이 순삭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재미있게 잘 만들어 졌더라구요.

시리즈 중에서는 3편이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가족간의 화해와 회복이라는 감동요소도 

들어 있어서 다채로운 즐거움이 있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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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수로빠른 거북이(turtle7997)VIPVIP 2020-01-21 15:33:42

    드론으로 대통령과 수행원들을 공격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
    드론이 암살이나 테러에 사용되면 ...
    끔찍한 일들이 발생할 수도...   삭제

    • Icemotion(icemotion)VIP 2020-01-21 00:33:04

      재미있게 봤던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이 친구 이름은 기억을 못했는데.. 말씀처럼 액션들이 참 시원시원하게 벌어져서..
      리얼한 느낌.. 좋았던거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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