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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비

   비가 내리면 먼지든 황사든 모두 씻겨 내려갈 것 같지만, 비가 내려도

미세먼지가 사라지지 않는것은 바람과 비의 양 크게 2가지로

이야기 할 수 있다.

   중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지속적으로

날아오고 있다.

   우리나라에 도착했을 때 바람이 많이 불지 않고 대기가 안정적이라면

그 지역의 미세농도는 높아지게 된다.

   크기가 매우 적은 미세먼지는 비가 내리면서 발생하는 작은 바람에도

쉽게 날려 빗방울을 피해 움직인다.

   작을수록 빗방울을 피하기 쉽기 때문에 비 오는날에는 미세먼지보다

더 작은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높은 경우가 많다.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더 제거하기 위해서는 최소 20mm 이상의

강수량이 필요하다.

   비의 범위가 넓고 양이 많을수록 미세먼지 해소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집중호우가 내려도 초미세먼지는 거의 해소되지 않으니

비오는날 외출할 때에도 초미세먼지의 농도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미세먼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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