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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투버 일기26

아주아주 만족스러운 조합이였다..

올리브 스파게티가 워낙 내 페이버릿인데.. (올리브 기름은 아니였지만..ㅎㅎ) 거기에 군침도는 꽃등심.. 쫄깃고소한 버섯.. 화끈한 청양고추까지 가입하니.. 아주 Fantastic한 별미였다..

이때 와인이 없으면.. 담배에 불이 없는 꼴이니.. 없지만 찾아냈다..

먹다남은 요리용으로 쓸려던 와인인데.. 마주앙이라는 한국와인이다..ㅎㅎ

평범하셨던 맛.. 그것도 이미 슬쩍 변해버렸지만.. 없기보다 낫다..

맛도 맛이지만 기분까지 좋게 혼술했다..

술먹고도 정신 발딱 차리고 <꽃등심 스파게티>도 편집 끝내서 오늘 새벽에 나의 유투브 18편을 올렸다.. 피곤했지만.. 뿌듯했다..

아침에 유투브와 메이벅스에서 답글 Two를 받았다..

기분좋다.. 기분 아주 좋다..

맛있어 보이신다니.. 만들어서 들고가고 싶은 맘이였다..ㅎㅎ

스파게티라는 놈이 참 잼있는 놈인거 같다.. 매번 만들때마다 새로운 surprise가 생긴다..

자주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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