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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에 대한 기억.

저는 발렌타인데이날에 초콜릿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발렌타인데이가 와도... 그냥 무덤덤했고...

최근에는 바쁘게 지내다보니까...

발렌타인데이가 눈 앞에 왔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발렌타인데이날에 초콜릿을 받는건...

잘생기고 멋있는 아이돌 가수에게만 해당이 되지...

저에게는 그저... 먼 나라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올해도 초콜릿하고는 인연없이 지낼 듯 합니다.

초콜릿을 한개도 받지 못하면서 지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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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아딥(MuadKhan)VIP 2020-02-13 21:12:37

    저도 누군가에게 초콜릿을 받아본 적이 없는데 실제로 발렌타인데이도 아예 관심을 안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이번 주가 발렌타인데이인줄도 카이져님의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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