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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렛 페페로쉐

 

오래전 초코렛을 맛보지 않았을 때 그때는 정말 초코렛이

지상 최고의 맛을 가지고 있는 줄만 알았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마치고 곧바로 중학교 부터는 도시에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시골에 살때는 초코렛 구경도 못했었고 중학교에 다니면서 알게 되었는데

사실 초코렛을 말하면 지금도 그렇지만 듣는바로는 최고 맛있는 어떤 이미지가 있습니다.

고급스런 과자라고 할까 뭐 그런 것이지요. 

마치 바나나가 귀하던 시절에 바나나는 과일중 최고의 맛으로 치부 하던 것처럼...

그런데 제가 처음 먹어본 초코렛은 저로하여금 큰 실망을 갖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쓰고 그리고 딱딱하기 까지 했었으니까요. 

어떤 재품인지는 모르고 단지 누군가가 주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집에서 였으니까 아마 사촌 형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입에 넣고 씹는데 딱딱한게 한번 실망이요. 

그것이 녹아 입안에 쓴맛이 돌때 두번 실망 했습니다. 

뱉어 내고 싶었지요. 

다만 하나 마음에 든 것이 향이었습니다. 

지금도 초코렛 향은 좋아합니다. 

그 후로는 초코렛은 사실 먹지 않았었습니다. 

첫맛이 좋지 않았으니 기피 종목이 되었었지요. 

제가 다시 초코렛을 먹기 시작한 것은 페페로쉐 초코렛을 맛본 후 부터 입니다.

초코렛이 아주 다양하다는 것도 그 후로 부터 차츰 알게 되지요.

페페로쉐 초코렛 좋아요.

 

#초코렛#페페로쉐#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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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아딥(MuadKhan)VIP 2020-02-13 21:09:57

    페레로로쉐 초콜릿이 의외로 호불호가 갈리더군요. 예전에는 맛있었는데 언제서인가부터 맛이 좀 떨어져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동네 마트나 편의점에서 파는 초콜릿이 제일 맛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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