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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발렌타인데이...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다.

근데... 이상하게도 아무런 기분이 안난다.

오늘이 초콜릿 주고 받는 날이었어?

이 생각만 먼저 들었다.

올해도 나는 여자들에게 초콜릿을 받지 못할 것이니까...

나는... 그냥 무덤덤하고... 아무렇지 않다.

오늘은 초콜릿을 받거나 말거나... 그런건 상관조차 안한다.

오늘은 불금이니까... 그냥 마음 편하게 지내고 싶을 뿐이다.

오늘은 발렌타인데이가 아니라...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이다.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을 한 분이고... 가장 슬픈 날이다.

안중근 의사가 나라를 위해 힘을 쓴 분이다.

오늘 하루... 안중근 의사를 생각하는 하루를 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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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비솔99(rose3719) 2020-02-14 10:46:59 211.104.***.***

    저는 오늘이 발렌타인데이 인줄도 몰랐네요. 아이들이 오늘 방학을 한다고 해서 그것만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안중군의사가 돌아가신날이였군요..ㅠ.ㅠ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2-14 10:05:03 211.252.***.***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일이었군요.
      출처불명의 발렌타인데이보다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안중근의사를 한번 더 생각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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