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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입고 나온 파카가 무겁게 느껴집니다
겨울 동안 입고 다녔던 두꺼운 내의를 얇은 내의로 바꾸었지만 땀이 찹니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따뜻했습니다.
자전거 출퇴근 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봄도 빨리 오는 것 같습니다.
봄이 더디 와야 봄의 소중함을 더 느끼는데..
따뜻한 봄이지만 늘 그랬던 것 처럼 심술을 함 부리겠지요.
그 심술을 이겨내면 바로 여름일래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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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수로빠른 거북이(turtle7997)VIPVIP 2020-02-19 11:58:34 119.201.***.***

    여기 저기 꽃봉오리들이 많이 보이네요. 봄이 오기는 오는 듯 합니다.
    목련도 봉오리를 맺고 있어서 곧 필듯 한 모습도 보이네요.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2-15 20:31:35 211.252.***.***

      청매화가 피었군요. 이쁘네요. 저도 오늘 야근중인데 겨울 점퍼를 입고 실내에 있으니 땀이 나는군요. 추위는 간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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