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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아님에도 코로나때문에...시들시들 말라 죽어가고 있어요

이번주는 유독 일주일이 길었던것 같아요...ㅠ.ㅠ

뭐 딱히 이번주만 길게 느껴졌던건 아니지만..

집밖으로 못나가고 집안에만 콕 박혀 있다 보니까..

우울해지고...ㅠ.ㅠ

막이없이 화가 나고...ㅠ.ㅠ

사람들이 말하는 우울증이라는게 바로 이런 기분일까요??

이놈의 코로나때문에 정말...!!!

사람 말려죽이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ㅠ.ㅠ

코로나 확진이 안되어도 코로나때문에 시들시들 말라 죽어가고 있는 1인입니다...ㅠ.ㅠ

#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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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져나이트(gaoblade)VIP 2020-03-22 21:06:50 58.122.***.***

    코로나 때문에... 일상이 뭉개져버린거 보니까... 가슴이 아픕니다. 다들 감성이 메말라 죽고 있더라구요. 안봐도 알 것 같아요.   삭제

    • 스폰지밥(coco1358) 2020-03-21 19:36:53 120.142.***.***

      평소 완전완전 집순이라 집에 박혀있는게 힘들진 않았는데 저도 슬슬 답답해지기 시작하네요....게임을 해도 뭔가 답답하고 밖에 날씨 좋아도 나가기 찝찝함때문에 그런지...ㅠㅠ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3-20 21:46:18 182.227.***.***

        수고 많아요. 세삼 격리라는 말이 실감이 나는 한 주입니다.
        카오스라는 것이 이런 것 같기도 하구요.
        조심한다는 것과는 또다른 느낌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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