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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예능’ 최수종 “이 인연 끝까지 소중히 간직할 것”‘친한 예능’, 2일 시즌1 종료
▲ '친한 예능' 시즌1이 이날 막을 내린다 / 사진: MB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BN ‘친한 예능’ 시즌1이 막을 내리는 가운데, 최수종이 뭉클한 소감을 남겼다.

MBN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2일(오늘) 방송되는 시즌1 마지막 회에서는 대이작도로 떠난 ‘한국인팀’ 최수종,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과 ‘외국인팀’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의 시원한 웃음이 폭발할 예정이다.

최수종은 “많은걸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런 시간이 언제 또 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살아가는데 이 시간들이 큰 힘이 될 거 같다”면서 “앞으로 이 인연을 끝까지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진은 “’친한 예능’하면서 ‘준호 형한테 난 아직 멀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됐다”며 김준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다가도 이내 “제가 진짜 준호형 존경하는 개그맨 선배 분들 중에 열다섯 손가락 안에 있다”며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속마음을 전하는가하면, 여덟 번의 여행에서 서로가 가장 돋보였던 명장면을 꼽아주기도 했다. 훈훈함과 유쾌함으로 가득 채워질 ‘친한 예능’ 마지막 여행에 관심이 고조된다.

한편, ‘친한 예능’ 마지막 회는 오후 5시 50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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