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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 갔다왔습니다.

코로나로 외출이 뜸해지면서

답답했었는대 .국내 판정사례가 0명이

되면서 5월 긴연휴도 있고해서 

계획했던 여행을 섬으로 갔다왔습니다,

욕지도 .

참 아름다운 섬입니다.

낚시꾼들에게는 더욱 좋은섬 입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욕지도가 처음인 저로서는 그냥 조그만한

섬이라고 생각하고 갔었는데

마을버스도 다니고 규모가 큰 섬 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했을땐 누구도 차를 가지고 가야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여러분 차를 가지고 가십시요,

택시도 없고 마을버스라고 있기하지만 1시간~1시간30분

기다려야 하고 성수기때는 자리도 없습니다.

자가용이 없으면 꼼짝도 못하는 섬입니다.

선착장을 벗으나면 식당도 없고 멀리 있는펜션에 갈때는 

쌀까지 챙겨서 가세요~~

 

 

날씨가 좋으면 멀리있는 곳까지 다 보인다고하는데 

운무가 껴서 안타까웠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펜션 예약하실때는 화면빨에 속지마세요,

위치를 잘 보시고 후기를 잘 챙겨서 보세요~

특히 왕자와 공주라는 펜션은 최악입니다, 풍경에 속지마세요~~~~

 

한번은 괜찮지만

두번은 갈 생각이 없는 섬의 추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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