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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를 빼겠다.절대 소소하지 않은 계획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산책이라도 하려 나가려고 생각은 하는데..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보며 언뜻 몸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5월 1일 아침 몸무게가 70Kg를 또 다시 넘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동네 운동시설에 나가서 조금씩 운동을 다시 시작했는데 몸무게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아마도 몸무게가 자꾸 느는 것은 '먹는 것'을 조절하지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적게 먹는다하면서도 막상 먹기 시작하면 그 자리에 있는 것을 모두 먹어치우니....

<가끔 이용하는 동네 운동시설입니다. 다리 밑에 있어 비가 와도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보면 70kg라는 몸무게가 그리 많은 몸무게는 아니지만 제 발 상태를 고려하면 상당히 부담이 되는 숫자입니다.

제가 감당이 된다고 생각하는 몸무게는 65kg 정도인데 ... 자꾸 실제 몸무게는 이 수치에서 멀어져만 갑니다.

절대 소소하지 않은 목표.. 이번 5월에 도전합니다. 

5월이 지나고 난 후 제 몸무게는 67kg이 되어 있을 겁니다.(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자꾸 늘기만 하면 곤란합니다.)

단순한 희망사항으로 끝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나가야겠습니다.

 

 

#체중조절#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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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수로빠른 거북이(turtle7997)VIPVIP 2020-05-05 17:37:12 222.238.***.***

    바이러스 때문에 집에서만 생활하던 시간이 오래되다 보니
    살이 많이 쪘습니다.
    오랜만에 입어 본 셔츠의 단추가 터질려고...^^
    어찌해야 되나 싶네요...^^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5-04 10:15:39 58.184.***.***

      몸무게를 빼겠다 보다는 몸무게를 줄이겠다가 옳은 표현 같군요. ㅎㅎ
      빼거나 줄이거나 힘든 과정이겠지요.
      저도 몸무게가 늘어서 다시 운동 시작했습니다.
      어제부터 본괴도에 오른 것 같습니다.
      2시간 제자리 뛰기 성공했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삭제

      • 몽몽(mongi) 2020-05-03 21:52:01 123.109.***.***

        소소하면서도 정말 소소하지 않은 계획이네요. 몸무게 관리는 식단조절과 운동이 병행될 때 가장 효과가 큰 듯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   삭제

        • 무아딥(MuadKhan)VIP 2020-05-03 18:50:27 121.173.***.***

          몸무게 관리는 거의 평생가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때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제일 효과가 좋았던 방법은 식사 후에 (집 안에서) 10분 정도 걷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밀가루 음식(빵, 과자 등) 섭취를 최소한으로 줄이면 크게 도움이 될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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