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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4차 감염자 발생 '비상'
11일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날과 동일한 6861명이다. 구미시 제공.
24일 경북에서 이태원 클럽발 4차 감염자가 발생했다. (사진=구미시)

[블로그뉴스=정수영 기자] 경북에서 이태원 클럽발 4차 감염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성주에서 60대 여성 A씨가 대구에 사는 손자에게 감염됐다. A씨 손자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초발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B씨의 친구다.

서울에 사는 B씨는 최근 대구를 방문하면서 A씨 손자를 감염 시켰다.  

경북에서는 이와 함께 지난 22일 구미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농업마이스터고 3학년생관련 환자도 4명 추가 발생했다.

이들은 초발 확진자인 이 학생 같은 교회를 다니는 60대 목사와 70·50·40대 여성이다.

이들 확진자는 현재 안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이로써 경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5명이 추가돼 총 1334명으로 늘어났다.

완치자는 이날 3명이 퇴원해 총 1234명으로 늘어났으며, 완치율은 92.5% 올라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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