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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코로나19 재양성자 감염력 없어...일상생활 복귀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코로나19 재양성자 관리방안 변경에 따라 재양성자 발생 시 실시하던 격리치료와 접촉자 자가격리를 중단했다.

또 확진자 격리해제(퇴원) 후 실시하던 자가격리 권고와 14일 내 증상 발생 발현 시의 검사도 중단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재양성 확진 사례가 지속 발생돼 지난 달 14일부터 확진환자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하고 재양성자의 접촉자를 조사한 결과, 재양성 시기의 접촉만으로 감염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이번 달 190시부터 확진자의 격리해제 후 관리 및 재양성자의 관리방안 적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재양성자 2명 모두를 퇴원 조치했다.

이로써 재양성자 또는 완치된 확진자가 일상생활에서 감염을 우려해 사람들과의 접촉을 꺼리게 되는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박연숙 건강증진과장은 심적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치료과정을 잘 극복하고 역학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일상생활 복귀에 시민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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