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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오창산단 완충녹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오창산단 완충녹지 1.7㏊에 2만3251주 수목 식재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차단숲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일원의 대기를 정화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주시는 지난해 산림청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5억원 중 국비 75000만원과 도비 22500만원을 확보했다.

 

【충북·세종=청주일보】 오창산단 완충녹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예정지. ‘사진=청주시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오창산단 완충녹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예정지. ‘사진=청주시 제공' 박창서 기자

 

완충녹지 미세먼지 차단숲은 오창과학산업단지 롯데캐슬아파트와 중부고속국도 사이에 있는 완충녹지에 조성하는 것으로 그동안 불법 경작과 녹지 훼손으로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곳이었다.

이에 시는 1.7부지에 1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왕참나무 등 수목 2만3251주와 야생화 4만2380본을 식재하고 산책로 840m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4월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끝마쳤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 8월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청주시 김재형 녹지조성팀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조금이나마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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