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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2주년 분석메이벅스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8년 3월 18일 가입한 SDJOHN입니다.

(주)메이벅스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저를 소개해야겠지요?

저는 (사)재한외국인사회통합지원센터 대구지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에 메이벅스 육십칠만개의 벅스토큰을 모은 것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일단,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진 이유부터 설명해 보겠습니다.

1997년부터 외국인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 외국인쉼터소장으로 이십대를 보냈습니다. 그 중에 외국인들이 자국으로 송금하는 어려움이 컸습니다. 외환송금수수료는 물론이고, 송금사고도 잦았습니다.

그런데 암호화화폐가 송금수수료와 송금사고를 막아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메이벅스도 접하게 되었지요.

일단 메이벅스가 늦게 코인채굴플랫폼에 뛰어들었지만, 포스팅이 아주 건전했습니다.

이것은 메이벅스 사용자들을 칭찬합니다^^

메이벅스에서 벅스토큰을 채굴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https://www.maybugs.com/bbs/list.html?table=bbs_58&idxno=5238&page=1&total=0&sc_area=T&sc_word=%B8%DE%C0%CC%B9%F7%BD%BA%20%BC%B3%B8%ED

관리자가 정리해 놓은 공지사항입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슈퍼포스트 신청,

공지에 올라온 미션 수행(매일 공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겠죠?)

후원받은 토큰,

날아라메이벅스 게임, 메이벅스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양질의 포스팅을 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https://www.maybugs.com/bbs/list.html?table=bbs_58&idxno=6312&page=1&total=16&sc_area=T&sc_word=%BD%B4%C6%DB%C6%F7%BD%BA%C6%AE

관리자가 정리한 슈퍼포스트 선정되는 방법입니다.

제가 팔로우하는 분들입니다.

후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제가 쓸 수 있는월 5,000벅스로 다 되돌려드릴 수 없겠지요ㅠㅠ

오늘 이야기의 주제는 제 이야기가 아니고, 이제 본론입니다.

1. 메이벅스 글로벌화

 지난달 출시된 바나나톡은 중국 대륙으로 진출해 있지요?

메이벅스가 2년이 지나는 동안 영어와 일어를 사용하는 메이벅스 사용자가 등장했었습니다. 

기억나시나요?

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고무적이었습니다.

메이벅스가 글로벌화되면, 외국인들은 카카오톡처럼, 메이벅스를 통해 전세계 어디에서나 통화, 메시지, 사진전송이 가능할 것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메이벅스는 후속 조치가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주 간단한 기술이라고 생각되는 데, 

더 이상의 컨텐츠를 내놓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 메이코인

왜냐하면, 메이코인을 ICO하면, 충분히 메이벅스 플랫폼의 기술지원에 필요한 자금을 확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메이벅스는 주춤하더군요.

아마 비트코인 가격하락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코인시장에서 하락만 있을 리가 없지요.

비트코인은 상승했고, 미리 준비했던 코인들은 다시 출시만이 아니라, 곧바로 거래소 상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나나톡이 그 중의 하나이지요.

카카오톡도 삼성을 밀어내고(삼성이 왜 블록체인을 포기하고, 블록체인팀을 해체했을까?) 클립지갑을 출시했습니다.

3. 언론사 희망고문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주)메이벅스는 파이년셜투데이가 사명을 바꾼 회사입니다. (주)메이벅스는 아직도 언론사에 미련이 남아있구나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신문, 언론은 이미 오래 전에 끝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언론사에 더 이상 미련을 가지고, 좋은 기사를 쓰면 될 것이라고 하는 희망고문을 끝내야할 때입니다.

유튜브와 검색포털이 있는 데, 그리고 실시간 영상을 송출하고 있는 아프리카TV같은 매체가 있는 데, 하루 지난 기사를 언론매체를 통해 보려고 할까요?

4. 연령대

제가 보기엔 사주이신 인세영님은 젊으신데(2008년 5월에 파이낸셜투데이를 시작하신 것 같더군요),  사원의 연령대가 어떤 지는 모르겠습니다.

주식회사의 특징 상, 사원들은 자기 자본이 한 푼도 들어가지 않았고, 주식투자자들의 자본에서 월급만 받는 분들이기때문에, (주)메이벅스의 창의적 접근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심지어 사주이신 인세영님도 (주)메이벅스가 공모주로 창업되었다면, 보수적으로 운영을 할 수 밖에 없겠지요.

젊은 세대를 품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되지 않는다면  급변하는 경제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젊은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게 하려면, 저와 같은 50대 이상의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플랫폼에 머무르려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5. 글로벌 플랫폼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메이벅스에 관심이 없다면, 중국대륙도 있고, 동남아시아도 있고, 오대양 육대주에 젊은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을 메이벅스로 데려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할 지라도, 한국의 젊은이들의 사고에 절망했다면, 오히려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관심인, 한국으로 온 전세계 유학생들, 젊은 외국인 노동자들, 다문화2세와 3세들, 무한한 블루오션이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전세계 통화가 가능하고, 문자와 사진, 영상 전송이 무료로 가능한 플랫폼이 되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여기에 카카오톡을 밴치마킹해서 클립지갑처럼 메이코인지갑으로 메이벅스 유저들 간 무료송금이 가능한 메이코인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메이코인은 벅스코인과 교환,  메이벅스몰, 날아라메이벅스게임 등 이미 플랫폼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그 가치도 상승하겠지요.

제가 보기엔 메이벅스가 메이코인을 만들면, 거래소 상장도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거래소가 잡코인도 상장시키면서, 플랫폼과 실제로 사용이 되고 있는 메이코인을 욕심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이 모든 사업에는 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메이코인 제작, 플랫폼구축, 채굴방식, 거래소 상장에 들어가는 비용은 모두 메이코인 20%만 매도해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6. 메이벅스몰

벅스를 50%를 사용할 수 있다면, 4일 이상 걸리는 배송을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벅스 30%는 동일 제품, 타사 유통업에서 비교하면, 벅스를 뺀 현금액만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배송도 그 다음날 바로 옵니다. 

메이벅스몰에 더 많은 제품이 올라오도록 만드는 노력보다 메이벅스 유저들의 신뢰가 먼저입니다.

7. 메이코인

코인시장은 2020년 말,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암호화폐규제에 대한 국가별 제도가 만들어지면, 진입장벽이 높아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기회가 되겠지요.

메이코인이 ICO와 거래소 상장이 성공하면,  숱한 잡코인들이 사라진 코인시장에서 가치를 발할 것입니다.

8. 뉴스

마지막으로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http://www.kotn.kr/news/articleView.html?idxno=80976

메이벅스가 플랫폼에 뉴스매체들을 데려온 기사입니다.

(주)메이벅스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이 일을 진행했을 지는 보지 않아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뉴스가 메인화면을 장악하는 것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시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메이벅스에 뉴스가 등장한 시기에, 코로나19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앞에서도 뉴스의 몰락을 말씀드렸는데,

메이벅스는 뉴스매체를 데려오기 위한 노력을, 새로운 유저를 데려오기 위한 이벤트에 기울여야했었다고 생각합니다.

2주년 행사를 이벤트로 띄우고,

메이벅스 추천인에게 상당한 벅스토큰을 나누어주었어야했습니다.

메이코인 베타버전을 만들고, 백서를 홍보하고, ICO계획을 발표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고, 무엇인가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이 기회를 고스란히 뉴스매체와의 씨름하느라 놓쳐버린 것이지요.

지금도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메이벅스가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인문학적이고 철학적인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ㅠㅠ 그러나 이들은 다른 모든 암호화폐컨텐츠, 플랫폼, 채굴에도 참여하고 있는 분들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메이벅스가 메이코인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떠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합니다.

https://www.kisreport.com/p01/A0101M002.nice?s=SR04201&upchecd=E94907&siteid=SARAMIN

메이벅스 기업보고서입니다.

(주)메이벅스의 주주들만 아니라

메이벅스 플랫폼의 유저들도 

메이벅스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이벅스가 공지나 미션을 매일 올리고, 약속하셨던 이벤트와 보상을 충분히 하시면 좋겠습니다.

PS. 오해는 하지 마십시고 들어주십시오. 메이벅스에 올라온 글을 뉴스로 편집하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메이벅스 유저가 올린 글을 뉴스기사에서 전혀 다른 논조로 게시되는 것은 참 고통스럽습니다. 정보가 너무나 열려있다는 것, 메이벅스 유저에게 미리 허락받지 않은 회사의 컨텐츠사용은 분명 잘못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메이벅스#Maybugs#벅스토큰#신문발행업#인세영#파이낸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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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나(wpfl25) 2021-05-14 23:34:11 218.146.***.***

    안녕하세요 저도 2018년도 가입하고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시작했는데 슈퍼포스트 제도는 2021년도에도 지속되고있는건가요?
    도전하고 싶은데 카테고리 상단에 예전에는 슈퍼포스트만 따로모아둔걸
    본적이 있는데 지금은 안보여서요 ㅠㅠ   삭제

    • 카이져나이트(gaoblade)VIP 2020-06-14 08:24:49 58.122.***.***

      우와~ 확실하게 분석을 잘하셨습니다. 저두 역시 메이벅스가 발전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만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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