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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스크

오늘은(시간으로는 벌써 어제네요) 직장동료들과 같이 점심을 먹지 않고 혼자서 먹었습니다.

 

가끔 일이 생기면 혼자 점심을 먹는데 그 때는 평상시보다는 저렴한 식사를 합니다. (돈도 아낄 수 있고 또 제가 먹고 싶은 음식도 먹을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일석이조입니다.)

 

오늘은 잔치국수를 먹었습니다.

 

가격이 평상시 식사값의 1/2이었으니 조금은 아낀 셈이 됩니다.

이런, 이 이야기를 할려는 것이 아니었는데...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이 국수를 가져다 주면서 '잘 드시라'는 인사를 하시더군요. 참 친절한 식당이죠?

 

그런데 이 분이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있습니다. 숨을 잘 쉬기 위해서 코는 내놓고 입을 가린 것도 아니고 완전히 내리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순간 기분이 아주 ~~워졌습니다.

 

그림이 재미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

 

이 더위에 마스크를 낀다는 것이, 게다가 식당은 더욱 더우니 힘든 것은 이해하지만 코로나19 위험성이 큰 상태에서 마스크를 하지 않다니...

 

식사를 하기는 했지만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힘들지만 식당 종사자들은 더 잘 지켜야 하는 것 아닐까요?

 

 

#코로나#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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