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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교자 얼큰칼국수해장으로 딱 좋아

보통 거의 하루에 한끼는 분식을 먹는 경향이 있는데 라면 먹기도 좀 그렇고
해서 사무실 근처를 돌아다녀 찾은게 강남 교자 칼국수집이었다.

칼국수야 왠만하면 다 맛있을 거고 관건은 김치인데 역시 나의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얼큰한 칼국수를 시키니 조그마한 공기에 밥이 담겨 나오고 딱 봐도
익지 않은 김치까지 나온다. 아는 맛이 무섭다고 한입 먹어본 김치는 
예전 어릴적에 먹어봤던 명동 칼국수집의 그 김치 맛이었다.

칼국수 한그릇으로 수십년전의 추억이 소환되었다. 
앞으로도 심심치 않게 찾아갈 맛집을 하나 찾았다.
양이 조금 아쉽기는 한데 양 보다는 맛을 느끼는 그런 칼국수로 
기억에 남겨놓았다. 

#분식#칼국수#강남교자#얼큰칼국수#김치#명동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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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니아(koir558) 2020-07-06 12:15:32 116.124.***.***

    처음에 먹던 칼국수는 맛이 없어서 저는 제가 칼국수를 별로 안좋아하는줄 알았는데,맛집 가니까 좋아하더라고요 역시 짱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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