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 News
충북 청주시 분평동, 2020.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재개‘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하며, 1일부터 단계적 운영 재개
【충북·세종=청주일보】 분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시 자치행정과의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재개 추진계획’에 따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통해 마스크 착용 진행이 가능한 봉제교실 재개. '사진=분평동주민센터 제공' 서정욱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분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시 자치행정과의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재개 추진계획’에 따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통해 마스크 착용 진행이 가능한 봉제교실 재개. '사진=분평동주민센터 제공' 서정욱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서정욱 기자 =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상용)는 시 자치행정과의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재개 추진계획에 따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통해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했다.

이번에 재개 운영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은 마스크 착용 진행이 가능한 정적 프로그램인 봉제교실, 정리수납, 헤어교실, 이혈테라피, 캘리그라피, 생활영어, 수채화, 게이트볼 등 8개의 프로그램 운영을 1일부터 부분적으로 재개한다.

다만, 명단작성,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 소독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시설 방역 관리자를 지정하고 체크리스트를 통해 사전 점검을 해서 철저한 방역체계 속에서 진행한다.

분평동은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중단된 것에 주민들의 아쉬움이 컸던바, 이번 운영 재개를 반기는 분위기로 오랜만에 주민자치센터가 활기를 띄었다.

시 관계자는 오랜만에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만큼, 수강생들의 만족은 높이고 불편은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방역에 철저히 대비 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청주일보 (http://www.cj-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0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