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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사창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여름 꽃묘 식재!관내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메리골드, 맨드라미, 채송화 등 1000주를 식재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시 사창동 직원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 관내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여름 꼿을 식재 기념사진. '사진=사창동주민센터 제공' 서정욱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시 사창동 직원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 관내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여름꽃 식재 기념사진. '사진=사창동주민센터 제공' 서정욱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서정욱 기자 =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직원과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종분) 회원 20여명은 1일 관내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여름꽃 1000주를 식재했다.

이번 꽃 심기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20여명은 구슬땀을 흘리며 화단에 난 잡풀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상쾌함을 주는 여름 꽃을 식재했다.

한편, 이번 꽃 심기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식재하는 봉사자간의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했다.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시 사창동 직원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 관내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여름 꼿을 식재. '사진=사창동주민센터 제공' 서정욱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시 사창동 직원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 관내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여름 꼿을 식재. '사진=사창동주민센터 제공' 서정욱 기자

 

이자우 사창동장은 아름다운 사창동을 가꾸기 위해 솔선수범해 구슬땀을 흘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활력을 잃은 주민들에게 행정복지센터 화단이 힐링의 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분 새마을부녀회장은 살기 좋고 아름다운 고장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꽃 심기를 하게 됐는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지쳐 힘들어하는 주민들의 마음에, 여름 꽃의 상쾌함이 스며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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