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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취임 기념식 대신 현장 소통”

(충북뉴스 괴산=안영록 기자) 취임 2주년을 맞은 이차영 괴산군수가 기념식 대신 군민들과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군수는 1일 괴산읍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운반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도로보수원들과도 만나 격려하는 등 현업 근무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 군수는 이 자리에서 “음지에서 묵묵히 본인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현업 근무자들 덕분에 군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2년간 소통과 화합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은 결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많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남은 후반기에는 그동안 착실히 다져놓은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지역발전을 이루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군수는 전날에는 청안?문광면 저소득가정을 찾아가 고충을 듣고, 어려움을 살폈다. 첨단산업단지에 둥지를 트는 ㈜네패스 입주공사 현장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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