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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게돈 마지막 소행성 폭파장면부모 마음은 다 그렇지

몇년도에 이 영화를 봤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1998년작이면
벌써 출시된지 20년이 넘었네요. 요즘도 TV 채널 돌리다가 이 영화가 보이면
채널을 멈추고 한참을 쳐다보는 영화중의 하나입니다.

스토리는 지구로 다가오는 소행성을 폭파시켜 지구와의 충돌을 막아야 하는
절대절명의 기로에서 시추 전문가인 브루스 윌리스와 그의 팀원들이
소행성으로 날아가 결국 소행성 폭파에 성공하고 지구를 구한다는 얘기입니다.

폭탄을 설치하고 탈출해야 하지만 여러가지 사건이 겹치면서 결국에는
폭탄을 터뜨릴 한명만이 소행성에 남아야 하는데 제비뽑기에 걸린
자신의 딸의 남자친구인 팀원을 강제로 우주선에 남겨두고 홀로 소행성에
폭탄 점화를 위해 내려가는 장면, 그리고 딸과의 마지막 통신장면은
딱딱한 재난영화중에서 그래도 눈물이 글썽이게 만드는 명장면이었습니다.

OST중 Aerosmith의 'I Don't Want to Miss a Thing' 또한 
영화의 장면과 오버랩되면서 감동적인 뮤지 비디오중의 하나였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역시 지구를 지키는 것은 미국만이 할 수 있는 일인가? 

#영화#아마겟돈#소행성#지구종말#브루스윌리스#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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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아딥(MuadKhan)VIP 2020-07-23 23:14:53 211.227.***.***

    저도 아마겟돈 마지막 장면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브루스 윌리스가 벤 애플랙에게 "내 딸과 결혼해라."라면서 유언을 남기는 모습이 심금을 울리는 명장면이었죠.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7-23 15:17:53 58.184.***.***

      지구를 지키는 미국, 말이 틀리진 않는 것 같습니다.
      소련 중국을 제외하면 미국에 국방을 위해 돈을 지불하지 않는 나라는 없는 것 같아서요.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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