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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 「엄지척」 명품마을 선정 지원
사진 : 강원도청 전경

[사회=한국뉴스통신] 정강주 기자 = 강원도(도시자 최문순)는 7월 30일 2020년「엄지척」 명품마을 선정 최종심의회를 개최하여 5개 명품마을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2일 밝혔다.

「엄지척」명품마을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의 위상 제고 및 품질, 서비스, 소득 개선 등을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을 운영하여 우수 마을을 선정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10개 시군에서 추천한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7월 21일(화)부터 7월 23일(목)까지 3일간 5개 분야(경관, 체험프로그램, 음식, 숙박, 마을역량)에 대한 전문가 현장심사를 추진하여 1차 대상 마을을 선정한 후 7월 30일 최종심의회에서 5개 마을을 최종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엄지척」 명품마을로는 원주시 승안동마을(김홍관), 횡성군 고라데이마을(이재명), 정선군 덕우리마을(김광진), 인제군 백담마을(정연배), 인제군 마의태자마을(이철구)로 경관, 체험, 숙박, 마을역량, 농촌다움 등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필요로 하는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들 마을에게는 「엄지척」 명품마을 현판과, 도 SNS 및 언론을 활용한 전문홍보가 지원되며 마을별 인센티브 39백만원 총 2억원 상당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한편, 이영일 농정국장은「엄지척」명품마을 선정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주민 스스로 지역 자원을 발굴‧활용하여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의 품격을 높이고 소득을 향상 시키는 등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명품마을 발굴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아쉽게 제외된 마을은 여기서 좌절하지 않고, 전문 자문단, 농촌지역전문가 지원 등 향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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