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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장마철 비점오염저감시설 정비

[강원=한국뉴스통신] 정강주 기자 =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7~8월에 계속되는 장마가 끝나는 대로 대관령지역의 7개 침사지를 일제히 준설한다고 2일 밝혔다.

대관령면은 고랭지밭이 산재되어 있어 집중호우에 많은 양의 흙탕물이 발생함에 따라 용산리, 차항리, 횡계리에 비점오염저감시설로 7개의 침사지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경사지로부터 쓸려 내려온 토사가 침사지에 대량 유입되고 주변 배수로에도 퇴적물이 쌓여있어, 평창군은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침사지와 배수로에서 약 6천 톤의 토사를 준설할 예정이다.

한편, 한왕기 평창군수는 “비점오염저감시설이 높은 효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연중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새로운 비점관리방안을 검토하는 등 도암댐과 송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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