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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열풍... 한 순간이 아니라 영원했으면...

최근 들어 트로트 가수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그 외의 트로트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트로트를 살리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아닌가합니다.

일단은 트로트 가수들의 인기가 아이돌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는 트로트가 어른들만의 음악이었지만...

요즘에는 어른들만 듣는게 아니라... 어린 친구들도 트로트를 좋아합니다.

어린 친구들이 트로트를 좋아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신기했습니다.

일단은 트로트라는 장르가 남녀노소 누구나 다 좋아하는 음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트로트라는 장르의 인기가 한 순간이 아니라...

인기가 계속해서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로트가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로트 가수들의 인기가 '인스턴트 라면' 같은게 아니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 같은 인기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면은 질리지만... 밥은 매일 먹을 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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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9-15 06:06:12 58.184.***.***

    트로트의 계승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그렇게 될것이라 믿습니다.
    크래식은 고급이고 대중가요는 저급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대중가요는 우리 민족의 정통성이 가미된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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