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Today's Mission 쓰러가기
Today's Mission
: 집에서 기르는 식물 포스팅하기
HOME Today's Mission
트로트란 장르를 쉽게 보지 않았으면

한때 쇼미더머니 뭐 이런 프로들이 유행하면서 힙합이 대세로 떠올랐고

그뒤로 실력없는 아마추어 래퍼들이 너무 많이 나왔죠. 아이돌 그룹에서 노래 좀 부족한 멤버는 '그냥 랩 시키면 된다' 이런 마인드였고, 개그맨들도 힙합 앨범 내고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장르의 인기 자체가 높아진 점은 좋을지 몰라도, 진짜 음악에 인생 건 힙합 가수들이나 그들의 팬들 입장에서 그런 개나소나 하는 음악이라는 이미지로 변해가는 모습이 좋게 보였을까요...

트로트도 조금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인기가 많아지는 건 좋은데

유명 방송인이나 개그맨,  심지어 아이돌들까지 다 이 트로트 열풍에 편승해가려는 느낌이 드네요.

민족 정서와 한이 담긴 음악이 너무 가벼운 이미지가 되어가는 게 아닌가.. 그게 좀 아쉽습니다.

0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아이큐 431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0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