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Today's Mission 쓰러가기
Today's Mission
: 집에서 기르는 식물 포스팅하기
HOME Today's Mission
다른 음악과 함께 발전해나갔으면

우리나라는 약간 한번 입질이 온다 싶으면 1절 2절 3절 뇌절까지 가는 경향이 있어서

뭐가 유행을 타기 시작하면 홍자 목소리마냥 사골처럼 우려내다가, 단물 다 빠지면 내다버림..

트로트도 방송국 돈벌이에 이용당하고 팽당하지 않으려면 다른 장르의 음악도 함께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로트 가수들이 예능 점령하기 시작하면서 기존 강자들이었던 아이돌을 비롯해 다른 가수들 얼굴 보기 힘들어졌어요...

우리나라도 매번 비슷비슷한 노래나 특정 장르만 차트에 오르는 현상을 점차 없애고, 빌보드처럼 좀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들이 받아들여지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봅니다.

1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공중분양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1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9-18 21:03:03 58.184.***.***

    여러 갈레의 장르가 다 소화 되는 사회라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것이 대중 사회입니다. 저는 이번에 트롯이 모든 계층과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국민의 노래로 각광을 받았다는 점에서 민족적 각성이 아니었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삭제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