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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 이건 진작 해야했는데...

10월 13일부터 마스크를 미착용하면 과태료를 내야한다고 합니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자와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이용자, 종사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집회, 시위장 역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장소이다.

그 외의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에 호흡기가 약한 영유아, 노인은 제외가 된다고 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으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마스크를 써어도 코가 보이거나 턱에 마스크를 걸면... 과태료를 부과한다.

과태료가 10만원이라고 한다. (10만원이 날라간다!!)

이러면 시민들의 압박감은 소리없이 커질 것이 분명하다.

노마스크족을 차단시키는 차원으로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를 지불하는 방침이 떨어졌지만...

너무 늦게 조치를 취한 것이 아닌가 한다.

적어도 2020년 하반기에 바로 시작했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시작한 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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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0-07 08:34:27 58.184.***.***

    마스크 착용에 대한 과태료부과는 차라리 방역초기에 시작했어야 했고 이동 통재는 풀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거리두기및 이동통재로 인한 경제적 정신적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는 사실에서 k-방역이 성공적이라고 보는 시선과 대치 되기도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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