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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어는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유행어는 기억에 남는다.

 

'부탁해요!' - 이덕화

'띠리리리리리' - 심형래

'좋아 가는거야!' - 노홍철

'안녕, 나 민이라고 해!' - 오지헌

'빰빠야' - 심현섭

'OO하는 센스' - 유세윤

'오빠! 기분 좋아져쓰!!' - 유상무

'안계시면 오라이이이!!' - 이영자

'어... 그래' - 손현수 (허무개그)

 

개그콘서트가 잘 나갔을 때는 기억에 남는 유행어가 정말 많았다.

그 외의 쇼.오락 프로그램을 보면... 기억에 남는 유행어가 많았고...

그 유행어를 따라했었다.

하지만... 최근 방송을 보면... 기억에 남는 명대사가 있어도...

기억에 남는 유행어가 없는 것 같다.

요즘 유행어는 전혀 기억에 남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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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중분양(supsok1004) 2020-10-10 19:41:11 175.201.***.***

    요즘엔 유행어 자체가 많이 시들해져서... 몇년전만 해도 개콘이나 무한도전에서 유행어를 많이 만들어냈었는데 말이져   삭제

    • Joogong(7paradiso)VIP 2020-10-10 18:43:53 124.61.***.***

      웃음이 저절로납니다 카이져나이트님
      이영자씨가 빵모자를 쓰고 버스 차장 옷을 입고
      TV를 통해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던 그때 그시절이
      그립네요 추후하고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0-08 18:46:15 106.102.***.***

        그런가요,
        요즘 의외로 유행어가 없나보군요.
        저도 유행어 하니 딱 막히던데요.
        유행어가 아주 많을줄 알았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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